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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가 지난번 사과 같지 않은 사과 이후 7월 22일 또 다시 사과했다.

'한국 불매운동이 오래가지 않을 것' 이라는 일본 본사 임원의 발언에 대한 사과였으며,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에 사과문을 개제했다.

 

현재 유니클로 홈페이지를 보면 다음과 같은 배너 및 사과문이 올라와 있다.

 

유니클로 홈페이지 사과문 배너
유니클로 홈페이지 내 사과문 전문

 

하지만 이미 성날대로 성난 네티즌 및 국민들의 흥분을 잠재우기는 역부족.

위 사과문의 해석본까지 이미 만들어져 돌고 있는 상태이다 ㅋ

유니클로 사과문 해석본

 

일본과 일본기업의 이 같은 행태는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오히려 많은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직접 사과도 아니고 한국 대행사를 통한 이슈 봉합용 땜빵 사과.

유니클로 사과가 미흡한 이유

 

게다가 오늘 나온 뉴스를 보면 한국 유니클로에서 일본을 통해 우회수입을 했고, 수수료까지 털리는 상황이였다는 기사가 나왔다.

한국 유니클로가 비쌌던 이유

네티즌들은 한국 유니클로가 비싼 이유가 있었다며 호구, 흑우였다는 분노를 표출 중이다.

일본이 이러한 행태를 보일수록 불매로 보여주겠다는 단결력이 충전되고 있는 상황이다.

유니클로 탈퇴 러쉬도 이어지고 있고, 구글 애드센스에 유니클로 광고 배너가 나오면 신고까지 하는 실정이다.

각종 커뮤니티엔 예정되어 있던 일본여행을 취소했다는 글이 올라오면 추천을 통해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고 응원을 하고 있다.

 

이 재미진 상황. 과연 어떻게 끝날것인지ㅋ

 

우리를 우숩게 보는 일본 및 일본 기업들.

대한민국 국민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걸 보여줘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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