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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26일 첫방송된 tvN 새 예능 '시베리아 선발대'에 출연했다.

 

 

'시베리아 선발대'는 절친들이 모여 세계에서 제일 긴 열차인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떠나는 낯선 여행 답사기.

 

김남길과 함께 배우 이선균, 이상엽, 고규필, 김민식이 출연한다.

 


 

 

 

김남길은 평소 친한 선후배 관계인 배우 이선균의 추천으로 단박에 선발대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김남길도 다른 드라마에서 함께 출현한 배우 고규필에게 합류를 제안했고, 고규필 또한 합류하게 되었다. 이런 식으로 만난 그들의 케미는 안봐도 비디오. 찰떡 궁합일듯.


 

 

'시베리아 선발대'의 출연자들 중 단연 기대가 되는 멤버는 단연 김남길.

 

2019년 상반기 드라마 '열혈사제'를 통해 신부 '김해일'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힐링을 안겨준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수많은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를 해서 강렬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그의 예능 활약상은 완전 기대가 된다.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의 김남길도 볼 수 있기에 네티즌들의 호응이 상당한 상황이다.

 

 

 

 

'시베리아 선발대'는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떠나는 11박 12일의 여정을 담뿍 담았다.

 

 

 

시베리아 선발대 출연자 나이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 김남길, 고규필, 이상엽, 김민식, 이선균

 

  • 이선균 : 1975년생 / 45세 / 한예종 1기 출신
  • 김남길 : 1980년생 / 40세 / 2003년 MBC 3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 이상엽 : 1983년생 / 37세 / 2007년 KBS 드라마 '행복한 여자'로 데뷔
  • 고규필 : 1982년생 / 38세
  • 김민식 : 1982년생 / 38세 / 한예종 출신

 

 

'시베리아 원정대' 제작진은 다음과 같은 언급을 했다.

 

"선발대 5인방은 열차 안에서 본능에 충실한 일상을 보냈다. 촬영을 의식하지 않은 채 그들만의 진짜 여행에 몰입했다. 배우가 아닌 인간적이면서도 솔직한 모습, 상상 이상의 브로맨스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시베리아 횡단열차

 

 

 

위의 붉은색 라인이 역사적 시베리아 횡단철도 노선. 파란색이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노선이라고 한다.

검은색은 지선, 녹색은 나중에 지어진 시베리아의 더 깊숙한 곳을 달리는 바이칼-아무르 철도.

 

 

 

시베리아 횡단철도는 러시아 철도가 운영하는 철도로, 러시아 모스크바의 야로슬라블역 <-> 블라디보스토크의 블라디보스토크역 구간을 연결하고 있다.

 

단일 노선으로는 세계 최장거리의 철도. 영문 약칭으로 TSR이라고도 부른다.

 

길이는 무려 9334km. ㄷㄷ

본선상의 역만 대략 850개.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무려 7박 8일이 걸리는 정말 긴 노선.

 

 

이 열차를 타고 떠나는 '시베리아 선발대'.

 

김남길을 비롯한 이선균, 고규필, 이상엽, 김민식 멤버들의 꿀케미, 브로맨스, 깨알 재미들을 즐겨보자.

맏형인 이선균이 대장역할을 하고 김남길은 중간에서 친화력 대장으로 활약!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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