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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개그맨 양선일의 딸 양비아가 KBS 개그콘서트에 등장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양비아는 올해 2019년 나이가 7세이며, 최근 '양비아 놀이터' 라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운영하고 있다.

 

어린 나임이도 불구하고 무대를 두려워하지 않아 시청자들의 호감을 이끌어 내는 중.

 

 

 

개그맨 양선일은 1979년 2월 22일 출생이며 고향은 대전광역시이다.

2007년에 데뷔한 KBS 개그맨 공채 22기.

 

신보라, 박성광, 정태호 등과 함께 '용감한 녀석들' 멤버로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다.

 

 

 

과거 양선일은 양선일의 아내와 함께 방송출연을 했었다. 딸 양비아는 아기 시절이었던 것.

 

이때 출연한 양선일의 아내 박수경씨는 배우 뺨치는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당시 양비아는 생후 30일 조금 넘은 시점.

 

이때부터 아빠와 함께 방송에 나왔는데 현재는 벌써 7세가 되었다.

 

개그콘서트 개그맨, 개그우먼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도 많이 포착되고 있다.

 

 

개그맨 양선일의 인스타그램에는 양비아의 사진이 종종 업로드 되고 있다.

 

https://www.instagram.com/yangsu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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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사진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으며, 아빠와 함께 다른 개그맨들과 사진들도 많다.

밝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양선일은 과거 양식요리사 출신이라는게 밝혀져서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양선일은 딸 양비아에게 좋은 것을 먹이기 위해 음식궁합을 따로 공부할 정도로 지극정성이라고 한다.

 

그 밝은 모습 계속 간직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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